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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 영어 필사 Bible Study

📘 창세기 11장 영어 필사 목차 — Genesis 11 정리

by 지극성 2026. 2. 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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✦ 카테고리 소개

가톨릭 성경을 영어로 읽고 쓰며, 자연스럽게 영문법과 어휘력을 함께 키우기 위한 학습 공간입니다. 영어 성경은 Douay–Rheims Bible(DRB)을 사용하며, 각 구절을 한국어 의역과 함께 문장 구조, 문법 포인트, 단어 풀이, 묵상까지 통합적으로 정리하여 누구나 성경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


창세기 11장 영어 필사 시리즈 안내
이 페이지는 창세기 11장 전체 흐름을 “반복 공식은 한 번만 잡고, 포인트 구절만 깊게” 읽기 위해 만든 목차입니다. 바벨 사건(1–9)과 계보(10–26), 데라의 집(26–32)이 어떻게 한 장 안에서 연결되는지, 문장 구조와 단어 선택 중심으로 정리합니다.

창세기 11장 전체 흐름 한 줄 요약
11:1 : one tongue / the same speech — 통일이 만든 속도, 그리고 곧 깨질 대비
11:2 : removed–found–dwelt — 이동이 정착으로 굳어지는 순간
11:3–4 : Come, let us / instead of / make our name — 기술과 결의가 ‘이름’으로 방향을 잡다
11:5–9 : the Lord came down / confound / scattered / Babel — 내려오심이 계획을 멈추게 하고, 이름이 기억을 봉인하다
11:10 : These are the generations — 소란 뒤, 기록이 다시 시간을 정렬하다
11:26–30 : 데라의 세대 / 혼인 / Sarai was barren — 인물과 관계가 전면에 서며 ‘막힘’이 긴장을 세우다
11:31–32 : out of–into–as far as / died in Haran — 목적지와 멈춤이 교차하고, 한 시대가 하란에서 닫히다

구절별 목차 (Genesis 11)
▸ 창세기 11:1 — “one tongue… the same speech” 통일이 만든 빠른 합의
→ was of ~로 ‘상태’를 못 박고, one / same의 겹침으로 단일성이 두 겹 강조된다. 배경 문장인데도 대비를 미리 깔아, 다음 사건의 긴장을 만든다.

▸ 창세기 11:2 — “removed… found… dwelt” 이동-발견-정착의 3연타
→ 동사 3개가 서사의 추진력을 만들고, plain이 이후 ‘건축’의 조건을 조용히 준비한다. dwelt가 들어오며 ‘머묾’이 탑의 바탕이 된다.

▸ 창세기 11:3 — “Come, let us” 말이 행동을 번식시키는 권유 문장
→ each one… neighbour로 ‘집단 설득’이 분산 전파된다. instead of의 반복이 “대체로 돌파한다”는 태도를 드러낸다.

▸ 창세기 11:4 — “make our name famous” 두려움(흩어짐)을 동력으로 바꾸다
→ build us의 방향(이득의 귀속)이 ‘우리’로 고정되고, before we be scattered가 숨은 불안을 드러낸다. top whereof / may reach가 과장과 의도를 동시에 남긴다.

▸ 창세기 11:5 — “the Lord came down” 위로 향한 인간, 내려오시는 주님
→ to see 목적부정사가 ‘평가의 개입’을 강조한다. were building 과거진행이 “완성 전”의 긴장을 만들고, children of Adam이 정체성을 환기한다.

▸ 창세기 11:6 — “neither will they leave off” 멈추지 않는 추진력의 진단
→ have begun 현재완료가 흐름의 지속을 못 박고, neither + will이 강한 부정 확정으로 방향을 고정한다. in deed가 ‘말→현실’의 전환을 찍는다.

▸ 창세기 11:7 — “let us go down… confound” 멈춤을 만드는 ‘이해의 차단’
→ therefore로 판단→조치가 연결되고, that they may not understand 목적절이 결과를 정확히 겨냥한다. 언어 단절이 곧 공동 행동의 단절이 된다.

▸ 창세기 11:8 — “scattered… ceased” 흩어짐이 조건을 해체해 멈추게 하다
→ And so가 결과를 밀어 넣고, into all lands가 ‘삶의 자리’로 분산되는 그림을 만든다. a city가 the city로 굳어지며 ‘그들이 하던 일’이 특정화된다.

▸ 창세기 11:9 — “Babel… confounded” 이름이 사건을 요약하는 방식
→ thereof / thence 같은 고전 표지가 좌표를 고정한다. upon the face of… 가 흩어짐의 넓이를 시각화하고, “이름”이 인간의 목표를 반전시켜 기억을 봉인한다.

▸ 창세기 11:10 — “These are the generations of Sem” 소란 뒤, 시간이 다시 정리되다
→ These are… 가 장르를 바꾸고, two years after the flood가 ‘큰 사건’을 시간 기준점으로 재설정한다. begot이 계보 문체의 리듬을 복구한다.

▸ 창세기 11:26 — “begot Abram…” 한 줄 소개로 주연이 걸어 나온다
→ and의 반복 나열이 이름을 하나씩 세워 준다. lived–begot 구조가 기록의 레일을 깔고, 다음 장의 중심을 미리 배치한다.

▸ 창세기 11:27 — “Aran begot Lot” 곁가지가 미래의 축이 되다
→ 짧은 문장 하나로 초점이 이동한다. 설명 없이 등장한 이름이 ‘앞으로 따라갈 인물’이 된다.

▸ 창세기 11:28 — “died before Thare his father” 순서가 뒤집히는 상실
→ before가 단순 시간 정보가 아니라 관계의 비정상성을 강조한다. 장소(in Ur of the Chaldees)가 좌표를 찍어, 상실을 현실에 붙인다.

▸ 창세기 11:29 — “married wives… the name of” 관계가 서사를 연다
→ the name of… 가 기록체의 확정 톤을 만들고, daughter of / father of 반복이 가계도 정밀도를 올린다. 이름이 곧 ‘관계 지도’가 된다.

▸ 창세기 11:30 — “was barren… had no children” 한 형용사가 긴장을 세우다
→ was로 상태를 고정하고, no가 짧은 부정으로 강하게 박힌다. 같은 뜻을 두 번 확인해 “막힘”을 절대 놓치지 않게 만든다.

▸ 창세기 11:31 — “out of… to go into… as far as” 목적과 멈춤의 교차
→ out of/into/as far as/there 전치사·부사가 이동의 지도를 만든다. 관계 설명을 반복해 가족 이동의 책임 구조를 분명히 한다.

▸ 창세기 11:32 — “the days of Thare… and he died in Haran” 결산 문장으로 시대가 닫히다
→ days가 생애를 ‘합계’로 만든다. died in Haran이 11:31의 dwelt there를 결론으로 바꾸며, 다음 장의 부르심을 위한 빈자리(전환)를 만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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